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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홈페이지를 방문한 여러분!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더 높이, 더 멀리, 더 깊게" 실현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을 섬기는 복지관으로 대한예수교장노회 대전노회 유지재단이 대전 서구청으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복지는 행복한 가족과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복지의 시작은 가족이고, 그 과정과 결과에 마을이 중심이여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복지관은 건강한 가족을 회복하는 복지와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복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같이"의 정신으로 일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우리 사회복지사들은 배움과 연구, 창의와 혁신, 자율과 주체, 열정과 도전의 정신으로 일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1~5)

2013년 11월
정림종합사회복지관장 구 장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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